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은 22일 동아프리카 탄자니아로 2018 동계 SNU 공헌유랑단 탄자니아 봉사단을 파견한다. 서울대 재학생 및 지도교수 24명으로 구성된 탄자니아 유랑단 ‘탄탄대로’팀은 2월 4일까지 아루샤와 싱기다 지역에서 솔라(태양광)패널 및 불소필터 설치 중심의 적정기술 나눔, 과학 교육, 문화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솔라패널은 태양광을 전력으로 전환하는 장치이다. 싱기다의 이타자 중학교 교실에는 조명장치가 없어 자연채광으로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원들은 교실마다 LED 전구를 설치해 어두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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