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 이하 공헌단)과 기획처(처장 이근관)가 공동으로 주최한 무박 2일 해커톤(9일~10일)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13개팀 41명이 참여한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녹두거리 환경개선과 중고거래 플랫폼(공유창고)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지역 커뮤니티 콘텐츠 개발이었다. 대상을 받은 이지원, 곽준환 학생은 고시촌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람들 간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술, 생각, 재능 등 세 영역에서 문화 교류가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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