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 이하 공헌단)은 17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지역으로 2018 하계 SNU 공헌유랑단 우즈베키스탄 봉사단(이하 우즈를 줄게)을 파견했다. 서울대학교 학생 및 관계자 약 20명은 열흘에 걸쳐 봉사 활동을 한다. 우즈를 줄게 팀은 ‘문화’, ‘교육’, ‘의료’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봉사의 목표로 두고 있다. 모든 활동은 사마르칸트 국립 외국어대학 한국어학과 학생 5명과 함께 진행된다. 문화 소외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교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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