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 이하 공헌단)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SNU 공헌유랑단(이하 유랑단)을 파견했다. 이날 탄자니아로 향한 서울대 재학생 20여명은 15일까지 아루샤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유랑단이 탄자니아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한 ‘서울대학교 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올 겨울 대규모 봉사단 파견을 위한 선발대의 역할을 수행한다. 유랑단의 활동이 진행되는 아루샤 지역은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킬리만자로 트래킹을 위한 관문으로...
2017-08-01lview 3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