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 영세 자영업자들의 희망을 틔우는 사람들 - "티움으로 컨설팅 경험도 쌓고, 사회공헌도 하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세 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 영세 자영업자들의 희망을 틔우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의미로 이름 지은 "티움(T-Um)"은 서울대학교 경영대 소속 동아리다. 경영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인 이 동아리에서는 매 학기 어려운 형편의 영세 자영업자분들에게 무료로 컨설팅을 해주는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었다. 티움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김태현(경제학부, 11) 회장과 인터뷰를 해보았다. Q: 먼저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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