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사회공헌단 다온길 팀은 ‘많은 사람들과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는 길’이라는 뜻으로, 소아암 환아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소아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소아암 환아의 5년 생존율은 약 85%까지 상승하여 많은 아이들이 소아암을 극복하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이 필요한 소아암 치료 과정으로 인해 아이들은 오랫동안 학교에 가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 큰 변화를 겪고, 사회적 관계 형성에 제약을 받습니다.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lsqu...
2025-08-21lview 6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