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결팀은 한 학기 동안 이주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거리감을 줄이고,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식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팀명인'봄결'은'보다'와'잇다'의 의미를 담아, 서로 다른 시선과 경험이 만나 하나의 조화를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이주노동자를'나와 다른 사람'이 아닌'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였습니다. 먼저 프로젝트 초반에는 이주노동자 지원 기관과의 자문, 샬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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