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온기는 ‘사회 곳곳의 작은 틈을 발견하고 따뜻한 온기로 채운다’는 의미를 가진 팀으로, 발달장애인의 일상 속 자립을 지원하고자 보건·자립·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틈새온기 프로젝트는 교류팀과 생활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각각 발달장애 아동의 보건교육과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 접점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먼저, 교류팀은 관악구 장애인 종합 복지관과 협력하여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6회차로 진행되었으며, 발달장애 아동의 특성과 학습 방식을 고려하여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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