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어요” 2019년 사회공헌PLUS+ 경진대회

2020-04-19l 조회수 97

ㅁ 기사 일부 발췌
글로벌사회공헌단(공헌단)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2017년부터 매년 11월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경진대회에서는 'EVERYJOY' 팀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버튼식 점자 라벨기가 대상을 받았으며, 아이디어 중 일부는 공헌단의 심사를 거쳐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게 되는 셈이다.


ㅁ 기사 링크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10


ㅁ 기사 정보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채은화기자, 202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