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지도를 그리는 시간 강건우 | 화학생물공학부 20학번 글로벌사회공헌단 샤눔리더스클럽 블랙레벨

ㅁ 기사 부분 발췌
- 대학 입학 직후 강건우 학생은 성취감만큼 큰 막막함을 느꼈다. 폭넓게 경험하고 싶었지만 공부 외에 아는 것이 없었고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기라 조언을 구할 만한 선배도 없었다. 방황하던 그를 일으켜 세운 건 글로벌사회공헌단의 봉사자 모집 메일과 그 메일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었다.
ㅁ 기사 링크
- 서울대사람들, https://people.snu.ac.kr/83/4
ㅁ 기사 출처
- 서울대사람들, vol.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