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헌단] 2025 사회공헌 포럼 성황리에 개최
2025 사회공헌 포럼 성황리에 개최
지난 1월 23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2025 사회공헌 포럼」 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2025년 사회공헌형 교과목 참여 지도교수가 함께 모여 사회공헌 실천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대학 사회공헌의 교육적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규로 참여한 교수의 실제 운영 사례와 거의 10년간 사회공헌형 교과목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변화를 지켜본 지도교수의 활동경험 등을 공유하며
사회공헌 교육에 관심을 가진 참석자들의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먼저 2025년에 처음 사회공헌형 교과목을 통해 실천활동을 펼친 정승곤 교수(국어국문학과)는 「국어문화교육론과 서비스러닝의 결합」 을 주제로,
전공 이론 수업과 서비스러닝을 접목한 수업 설계 및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서,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참여한 이정은 교수(식품영양학과)는 「지역사회영양학 사회공헌과목 운영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의 실제와 교육적 성과를 공유했다.


2016년부터 총 19학기 동안 꾸준히 사회공헌형 교과목에 참여하며 학생들을 이끈 서혜연 교수(성악과)는 「노래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사례를 통해
예술 활동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발표하였다. 아울러, 사회혁신교육연구센터 센터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의영 교수(정치외교학부)는 정치학의 시각으로 본 사회공헌을 소개하면서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을 주제로 전공 기반 사회문제 접근과 학생 참여의 의미를 강조했다.

신규로 참여한 교수의 실제 운영 사례와 거의 10년간 사회공헌형 교과목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변화를 지켜본 지도교수의 활동경험 등을 공유하며
사회공헌 교육에 관심을 가진 참석자들의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먼저 2025년에 처음 사회공헌형 교과목을 통해 실천활동을 펼친 정승곤 교수(국어국문학과)는 「국어문화교육론과 서비스러닝의 결합」 을 주제로,
전공 이론 수업과 서비스러닝을 접목한 수업 설계 및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서,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참여한 이정은 교수(식품영양학과)는 「지역사회영양학 사회공헌과목 운영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의 실제와 교육적 성과를 공유했다.


2016년부터 총 19학기 동안 꾸준히 사회공헌형 교과목에 참여하며 학생들을 이끈 서혜연 교수(성악과)는 「노래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사례를 통해
예술 활동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발표하였다. 아울러, 사회혁신교육연구센터 센터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의영 교수(정치외교학부)는 정치학의 시각으로 본 사회공헌을 소개하면서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을 주제로 전공 기반 사회문제 접근과 학생 참여의 의미를 강조했다.

발표 이후 상호 네트워킹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 참여 교수들이 교과목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과 노하우를 자유롭게 나누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25 사회공헌 포럼은 사회공헌형 교과목이 단순한 공헌활동을 넘어, 전공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하는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