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주제 | 지역사회 기반의 개념과 방법을 활용하여 인구집단의 건강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전략을 도출하는 실습을 통하여 여러 분야의 보건학적 지식을 종합하는 실무역량을 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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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목적 및 목표 | 지역사회의 현장에서 실시하는 실습으로서 지역사회 진단을 통하여 그 지역의 보건의료 및 환경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그 해결방안을 현장에서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Team Work를 통한 보건사업 수행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
| 사회공헌 실천활동 분야 | 지역사회활동 |
| 사회공헌 실천대상 | 이주민(다문화가정/탈북민) |
팀별활동내역
| 소속 | 보건대학원/보건학전공 | 담당교수 | 손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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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8년 2학기 | 활동장소 | 경기북부 이주민센터 |
| 활동목적 | • 베트남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관련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작업장 안전문제 감소에 기여한다. • 교육프로그램 실시 전과 후의 베트남 이주노동자의 지식 증감을 확인함으로서 교육의 필요성을 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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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1) 베트남어 동시통역사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 실시 • 경기 북부(파주, 김포, 남양주, 의정부) 내의 제조업체에 종사하는 베트남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관련 교육프로그램 진행 • 원활환 소통을 위해 베트남어 동시통역사와 함께 교육 진행 • 산업재해 발생 시 대처 방법에 집중하여 교육 프로그램 구성 2) 교육 전, 교육 후 설문조사 실시 • 베트남어로 번역된 설문지로 교육 전, 후 설문조사 시행 • 예방관련 문항 4개, 대처 관련 문항 6개 • 공통 문항 7개, 변경 문항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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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소감 | • 교육 만족도가 5점 만점 4.79점이 나와 교육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 생각보다 더욱 취약한 이주노동자들의 실태를 보며 관련 법률 개정의 시급함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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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자료
| 소속 | 보건대학원/보건학전공 | 담당교수 | 손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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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8년 2학기 | 활동장소 | 서울W내과 의원 |
| 활동목적 | 인간의 기대수명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2015년 기준 여성 기대수명은 85.2년이고 우리나라 평균 폐경 연령은 49.4세로, 폐경후의 삶이 일생의 1/3을 차지한다. 폐경에 의한 호르몬 감소로 체형 변화, 혈관계 변화, 혈중 지질의 변화 등이 나타나며,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 역시 전체 사망 원인의 81%로 인구고령화로 인해 만성질환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중년 여성들의 폐경지식 및 폐경관리가 만성질환위험도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파악하여 여성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 진행의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는 데 필요성과 목적이 있다. | ||
| 활동내용 | 폐경기를 앞둔(혹은 경험하고 있는) 중년여성들에게 폐경지식과 폐경관리측면에서 노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생활관리 지침서를 교육자료로 제공하였다. 폐경관리정보가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울시 중년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관리법을 제공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그것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로 만들어 배포하여 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아가 현재 참여자의 폐경지식과 폐경관리 수준이 어떠한지를 파악한 후, 실제 대사증후군 지표로 사용되는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지방 측정을 통해 만성질환과의 연계성 여부를 확인하고 내과전문의와의 폐경기 관리와 관련된 무료 상담을 제공하였다. | ||
| 활동소감 | 처음에 이 활동은 지역사회 보건소와 연계하여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보건소와의 협조가 끝내 불발되어 일반 전문내과의원과 진행하게 되었다. 좋은 가치를 위해 계획을 가지고 실행을 하려고 해도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지 못했는데, 그 과정에서 팀원들의 협동심이 어려움을 극복하게 해주는 큰 힘이 되었다. 지역사회 중년 여성분들 중 많은 분들이 미처 신경 쓰고 있지 못했던 폐경관리 측면에 대해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나아가 폐경지식과 폐경관리를 통해 만성질환 역시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활동에 함께 참여해주신 지역사회 주민들께서 많이 인지해주신 것 같아서 보람 있었던 활동이었다. 향후에는 공공기관인 보건소와 학교의 직접적인 연계를 통해서 더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