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주제 | • 목적 : 마을민주주의에 대한 정치학적 연구 수행 • 마을을 둘러싼 다양한 정치적 행위, 정치적 주제와 이슈에 초점을 두고 시민정치 형성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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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목적 및 목표 | • 목적 : 시민정치의 등장배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흥시라는 공간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이슈들에 대해 탐색 • 목표 :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들을 활용하여 환경·주거·복지·교육과 같은 일상과 밀착된 영역들 속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달성 해 나가기 위해 현재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들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가 발굴하고 해결 주체로서 활동 |
| 사회공헌 실천활동 분야 | 기타 |
| 사회공헌 실천대상 | 기타 |
팀별활동내역
| 소속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부 | 담당교수 | 김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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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7년 1학기 | 활동장소 | |
| 활동목적 | 경기도 시흥지역 산업 생태계를 파악, 사회적 경제를 통해 시흥시민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함과 동시에 시흥시의 지역 거버넌스 차원에서의 시민 자치적 역량을 끌어올릴 건설적인 정책제안 최신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지역발전정책의 새로운 접근 방향을 모색하고 이와 동시에 소득격차와를 일으키는 자본주의적 시장구조 시스템을 궁극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에 기초한 새로운 경제 메커니즘을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고자 하는 목적에서 매우 필요함. | ||
| 활동내용 | • 사회적 경제에 관한 국내외 학술 논문을 비롯한 관련 저널 탐독 • 각 조의 이슈에 맡는 이슈별 시흥시 지역 활동가/전문가 인터뷰 • 시흥시의회 의장 인터뷰 • 시흥시 친환경연합회장 인터뷰 / 경기도 친환경연합회 인터뷰 • 시흥시청 소속 前 시민소통담당관 인터뷰 • 시흥시청 소속 미래산업과 인터뷰 • 시흥시 소재 시흥산업진흥원 팀장 인터뷰 • 시흥시 사회적 기업 대표 면담 및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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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소감 | 사회적 경제의 이론적 배경과는 별도로 시흥시라는 구체적인 도시의 관련 이슈별 전문가, 실제 행정을 담당하는 실무자 그리고 시흥시민 활동가의 전반적인 면담과 인터뷰를 통해 지역 내의 민, 관, 사회적 경제 조직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음 | ||
활동자료
| 소속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부 | 담당교수 | 김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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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7년 1학기 | 활동장소 | |
| 활동목적 | 사회적 경제(social economy)는 경제적 목적과 사회적 목적을 동시에 추구하며 연대에 기초하여 특정 재화나 서비스, 지식을 생산하는 기업·조직·결사체를 의미한다. 환경은 공공재를 다루는 분야로, 그 특성상 자본주의 경제보다 사회적 경제에 더 적합한 측면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팀은 최근 대두되는 사회적 경제와 시흥시의 환경(생태, 에너지, 청소, 천연자원)을 연결 지어 사회적 경제 모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특히, 일반적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 모델을 제시하는 것에서 나아가, 문헌 조사 및 인터뷰를 바탕으로 시흥의 사회경제적 조건과 자연환경에 대한 조사를 동반한‘시흥형(形)’ 사회적 경제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시흥시는 3개의 권역으로 구분되어 권역별 편차가 큰 도시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팀이 제시하는 환경 분야의 시흥형 사회적 경제 모델이 2017년 하반기 시흥시 사회적 경제 지원 프로그램에 반영되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협력과 연대를 통한 지역사회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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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본 연구팀은 약 한 달여간 다양한 논문과 특강을 통해 국내외 사회적 경제의 구체적인 사례를 공부한 뒤, 시흥시 현황 분석을 마쳤다. 이후 4월부터 갯골 사회적 협동조합, 시흥시 미래산업과 수변생태팀 팀장 등 총 10개 이상 시흥시 환경 분야 민-관 단체의 담당자 및 활동가들와 심층적 인터뷰를 진행하고 참여관찰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팀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물왕저수지부터 오이도로 이어지는 7개의 생태축인 바라지’를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후 각 생태축을 담당하고 있는 시흥시청 담당자들로부터 연구가 필요한 부분을 듣고, 이해 관계자들을 만나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파악한 뒤 수익모델을 제시하였다. | ||
| 활동소감 | 자본주의의 폐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 속에서, 민주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보호하는 사회적 경제 연구를 통해 차후 참여민주주의에 대한 연속적인 공부에 대한 선행학습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서로 간 이해가 상충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만나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이야기를 듣고 합의점을 고민해봄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었다. | ||
| 소속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부 | 담당교수 | 김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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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7년 1학기 | 활동장소 | |
| 활동목적 | 최근 시민정치 영역에서 사회적 경제(Social Economy)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호 연대에 기반하여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사회적 경제는, 자본주의 경제의 보완재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대안적인 형태까지 나아갈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시흥시의 문화·예술분야에서 시흥형 사회적 경제를 발견하고 제안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 ||
| 활동내용 | 본 연구팀은 우선 문화·예술과 사회적 경제의 관련성을 논한 연구 자료들을 중심으로 문헌 조사에 주력했다. 그 결과 시민의 참여, 관의 지원, 사회적 자본, 수익성 등 4가지 분석틀을 설정할 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 인터뷰 대상을 정하고 4월부터 현재까지 10명 이상의 현지 활동가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7회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현재 시흥시의 평생학습을 비롯해 몇 가지의 사례를 특정하였으며 더 나은 연구 결과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터뷰 및 사례 분석을 하는 중에 있다. | ||
| 활동소감 | 문화·예술과 사회적 경제는 사랑과 우정 사이 그 어디쯤의 애매함처럼 가까우면서도 먼 관계이다. 특히 시흥시의 경우처럼 문화·예술적 토양이 미처 발달하지 못한 곳에서는 그 기반을 닦기 위한 투자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회적 경제의 시각에서 볼 때 성과를 전제하지 않은 무조건적인 장기 투자는 무모함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모순점을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문화·예술과 사회적 경제, 그리고 도약하는 시흥시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매우 궁금하다. | ||
활동자료
| 소속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부 | 담당교수 | 김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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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7년 1학기 | 활동장소 | |
| 활동목적 | 대의제 민주주의가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 신자유주의적 시장 질서로 불평등과 인간 소외가 점차 심화되어가는 지금 사회적 경제는 생활공간에서 당사자들의 자발적인 협의로, 공동체를 복원하고 정부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시흥시는 행정구역 조정 과정에서 역사적으로 분리돼있던 지역이 합쳐져 탄생해, 자연스럽게 주민들간의 공동체 의식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됐다. 본 활동은 사회적 경제의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관찰함과 동시에 시흥시에서 사회적 경제가 실현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서 시흥시가 마주한 주민들간의 이질성이라 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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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시흥시가 마주한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시흥시청 및 시흥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관계자들과 면담 -도시재생지원센터와의 면담으로 희망마을만들기 사업과 동네관리소 사업에 대한 이해 -5개 동네관리소(정왕, 매화, 신천, 목감, 대야) 면담. 동네관리소 조직의 배경과 현황, 그리고 운영 상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이해 -이외에도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주거복지센터, 정왕동 참새방앗간, 다다 마을관리기업 등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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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소감 | 현재 사회적 경제에 관한 논의에서 제시되는 기대가 실현되기에는 우선 관과 분리된‘자발적인’조직운영이 미흡한 수준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진흥을 위해 우선적으로는 지원이 필요하지만 그 지원으로 인해 사업이 단기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었으며 한편으로 다양한 형태로의 발전이 제한되고 있었기에 정책 방향의 수정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 ||
활동자료
| 소속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부 | 담당교수 | 김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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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 | 2017년 1학기 | 활동장소 | |
| 활동목적 | 비교적 싼 집 값 덕에 이주민 비율이 많은 시흥시에는 여러 지역 현안들이 존재하지만 눈여겨보아야 할 분야는 ‘복지’이다. 저소득층, 노인, 다문화 등 특히나 복지 분야에 있어 주로 수혜자가 되어야할 계층의 거주 비율이 높은 시흥에 과연 만족할만한 수준의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지가 우리의 문제의식이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만약 기존의 복지 패러다임 하에서 복지 욕구의 충족이 제한적이라면, 어떠한 방향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 체계의 구축이 가능할 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이 지점에서 우리가 주목한 것은 “사회적 경제”이다. “사회적 경제”란 구성원 상호간의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확충, 복지의 증진,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의 발전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경제적 활동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단순하게 민간과 관을 제외한 제 3의 영역으로 구분되는 지점이 “사회적 경제”가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면 민간과 관 역시도 사회적 경제에 포함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흥의 기존 복지 패러다임이 충족시키지 못하는 복지 욕구를 사회적 경제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지, 그 현황과 가능성을 파악해보기로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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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본 연구팀은 사회적 경제 및 복지와 관련한 여러 이론 및 사례를 수업에서 연구한 뒤, 직접 시흥 내의 관련 조직들을 인터뷰하였다. 지금까지 인터뷰한 조직은 ‘시흥건강가정 지원센터’,‘시흥 작은자리돌봄센터’,‘시흥 희망의료사협’,‘시흥 작은자리자활사협, ’,‘시흥 한국다문화협동조합’등 8개의 사례이며, 앞으로 두 개의 사례를 더 인터뷰할 예정이다. 본 인터뷰와 다른 자료조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시흥 내 복지 분야에서 어떠한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존재하는 지를 따져보고, 그리고 더 깊은 CASE STUDY를 통해 시흥 내 복지 분야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활성화될 수 있는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 ||
| 활동소감 | 교실 안에서 배운 이론들보다도 더 많은 것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었다. 교실 안에서 배운 이론이 현실을 다루기엔 매우 추상적임을 깨달으며 당황스러웠던 적도 많았고, 인터뷰를 해가면서 현실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아주 많음을 깨달을 때는 좌절감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점점 더 배워가면서 오히려 더 활동에 의욕이 생겼고, 무엇보다 뜻 깊었던 것은 우리의 연구가 실제 현장에 있는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 ||

